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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깨끗하고 순결하다 못해 고결한 보수들은



정부의 '북한 퍼주기' 정책에 실소를 금할 길이 없다.

당장 이따위 좌익 행동을 중단해라!!


우리는 이러한 좌익 행동을 좌시하지 않겠다.

통일부를 비록한 정부 행정 수반 이명박 대통령은.

'친북인명사전'에 등재될 것이며



이를 긍정적으로 평가한, 조선,중앙,동아 일보는 빨갱이 신문이라는 명칭을 다시는 지울 수 없을 것이다.

햇볕정책과 다를게 없는 굴욕적인 이명박 정부의 이번 행위는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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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 여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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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앞 전경입니다.
비록 여러 관광하는 곳과는 거리가 있었으나, 가격대비는 좋았던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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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안에 있던 사람말 하는 새.. (앵무새인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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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크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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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숯불구이의 집이라던데... 사람 차별하던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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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은 대체적으로 색칠을 하지 않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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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핑으로 유명한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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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앞마다 있던, 일종의 부적같은 곳. 



휴양의 도시 발리가 왜 좋은지는, 최소한 3~4일은 있어봐야 알게 된다는..
여행사의 코스 여행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내 스트로보를 찾아준, 운전사 아저씨께 감사드리며,
그리고, Twony,Super★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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챙피한줄 모르고,

다 배우지 못한 자유스럽지 않은 자유형을 어푸어푸 2시간,

 

살짝 젖은 머리를, 달리는 자전거로 바람에 맡겨두고

매미 소리 나는 공원을 지나치는 30분,

 

토요일 여름

소소한 일상들의 행복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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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이 한 짓.

  분류없음 - 2009/08/26 01:12




꼭 잊지 않겠다.
그 드러운 입과 글.

대체 일말의 양심이라도 있는 것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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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 양심은 꼭 모험을 하면서, 감옥 가면서, 고문당하면서 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투표부터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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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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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에서 행한다는 49제..
오늘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진 출처 : 노무현 대통령과 삼겹살 파티를 준비하는 모임. /게시자 : 네임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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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窓) 내고쟈 창을 내고쟈 이 내 가슴에 창 내고쟈
    고모장지 셰살장지 들장지 열장지 암돌저귀 수돌저귀 배목걸새 크나큰쟝도리 둑닥 바가
    이 내 가슴에 창 내고쟈
   잇다감 하 답답할 제면 여다져 볼가 하노라



    이틀 째, 지하철에선 빨갱이 새끼들은 다 죽어여야 돼 소리만을 들었다.
    어디서부터 잘못 출발된 것일까.

    소통의 부재, 대한민국.
    저마다. 화는 쌓여만 가는구나.

    차라리, 저 탁트인 수평선 너머로 외치면 화라도 풀릴까나.

    바다 앞에 놓인 저 빈자리 처럼.
    내 마음은 공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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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짧던 학생 시절.
항상 내 별명은 더벅머리 였다.

뭐. 잘 정돈 안되서 이기도 했지만,
그러기엔 너무나 머리 숱이 많았었다.

지금도 물론. 안많다고는 볼 수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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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었나, 올해 부터였나,
머리를 말리고 드라이를 하는 순간 부터 앞 쪽 머리에 흰 살들이 보이기 시작하는 거였다.
' 아니 취직을 하고 스트레스를 받더니 머리가 쑥쑥 빠지나..' 라고 생각했었는데

미용실에서 머리카락을 자르던 중.
우연히 화제가 그 쪽으로 흘러 갔다.

그러자 일하시던 선생님의 한 마디.

" 그건 머리가 빠진게 아니라, 머리 카락이 더 가늘어 지는 거에요. "

아 근데. 왜. 그말이 다행이 아닌, 더 슬퍼졌을까. 훌쩍.

머리 카락이 가늘어 진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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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월 13일 mbc 뉴스데스크 신경민 앵커 클로징 멘트 전문

회사 결정에 따라서 저는 오늘 자로 물러납니다.
지난 1년여 제가 지닌 원칙은 자유, 민주,힘에 대한 견제,약자 배려 그리고 안전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언론의 비판을 이해하려고 하지 않아서 답답하고 암울했습니다.
구석구석과 매일매일 문제가 도사리고 있어 밝은 메시지를 전하지 못해 아쉬웠지만 희망을 품은 내일이 언젠가 올 것을 믿습니다.
 할 말은 많아도 제 클로징 멘트를 여기서 클로징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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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 뉴스 프로그램 앵커를 맘에 안든다고,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자기 입맛대로 교체하는 시대.

그렇게 우리는 살아간다.
간신히 안정하나 찾은 삶을 지키고자.
우리는 분개하면서도, 댓글을 달면서도,
각자 취업에, 야근에, 입을 다문채, 그렇게 흘러버리게 내버려 둔다.

그렇게 우린 길들여.. 져가는 걸까.


난 4월이 정말 싫다.
한사람의 삶이, 사람이, 사랑이, 떠나가는 기억들 저 너머,
이젠 내 안의 정의 조차도 떠나는 것 같아 슬프다.

차라리. 보다 내가 사리 분별 없는 사람이었으면...
그런 서글픈 생각들 뒤로 하며.


그래도
내 안의 작게 나마 숨쉬는 희망이라는 걸.
모두가 잃진 않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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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 u, bro!
+ 두시만세 좀 들으시는모양ㅋㅋㅋㅋ..
+ 나도 닷컴 갖고 싶어~
+ 추성훈이야 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