챙피한줄 모르고,

다 배우지 못한 자유스럽지 않은 자유형을 어푸어푸 2시간,

 

살짝 젖은 머리를, 달리는 자전거로 바람에 맡겨두고

매미 소리 나는 공원을 지나치는 30분,

 

토요일 여름

소소한 일상들의 행복한 하루,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redface  
<< prev    1  2  3  4  5  6  7  ... 25     next >>
 
 
분류 전체보기 (25)
불연속의 세계로 보내다. (11)
소설속의 세상 (1)
지구에 있다 보면 (9)
흥얼거리는 즐거움 (0)
+ 정부는 당장 북한에 타미플루 무상..
+ At Bali.
+ 8월의 어느날. (1)
+ 당신들이 한 짓.
+ 행동하는 양심.
+ 여름날, (1)
+ 나는 개새끼입니다. (1)
+ 소통
+ 흘러가는 이야기. (2)
+ 아름다운 4월.
+ DP2? 나도 수영배워야하는데..
+ 온통 물이다~ ㅋㅋㅋ
+ 어느덧 49제구나.... 잊지 않겠습니..
+ ㅋㅋ 마음이 가늘어지는 느낌 ㅎㅎ..
+ 좀 많이 슬퍼지네요 마음이 가늘..
+ [비밀댓글]
+ love u, bro!
+ 두시만세 좀 들으시는모양ㅋㅋㅋㅋ..
+ 나도 닷컴 갖고 싶어~
+ 추성훈이야 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