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asonic | DMC-FX33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1.3sec | F/2.8 | 0EV | 4.6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08:01:12 02:02:09
소중한 시간들, 그리고 사람들
너무나 감동적이고 때로는 새로운 세계이던 것들이.
하나둘. 추억이란 이름으로 서서히. 지난 기억들로 향해가는 지금.
그 추억들을 붙잡기 위해,
그리고 원래 있던 소중한 것들을 지키기 위해.
마지막으로. 또 다른 험난한 세계에 발을 내딛기 위해
난. 몸이 열개라도 모자른듯.
그래도 부족한듯.
아쉬움에 눈을 감는다.
아침이여, 부디 더 빛나기를.
posted by red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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